[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진전문대는 23일부터 25일까지 정보관에서 해외 취업으로 돌파구를 찾으려는 학생들을 위한 ‘일본·호주 기업 취업박람회’를 연다.
이번 박람회에는 일본, 호주 등의 정보기술(IT), 전자, 기계, 관광서비스 분야 기업 39곳이 참가한다.
기업들은 회사별 사업 분야와 인사·복지, 인재양성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며 인재 유치전을 펼친다.
특히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는 관계 공무원이 5개 기업 관계자 10여명과 함께 행사장을 찾는다.
24일에는 해외 취업에 관심 있는 고교생과 입학 희망자를 위한 설명회도 마련한다.
최재영 총장은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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