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공예명장 2호’ 후보자 신청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16년 성남시 공예명장 1호로 지승공예가 홍연화 씨를 뽑은데 이어 격년 선정 방식에 따라 이뤄지는 희망자 접수 절차다.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공예 분야 중에서 1명을 선정한다. 공예명장의 품격과 위상을 높이기 위해 적격자가 없으면 선발하지 않는다. 민속공예산업 분야에 15년 이상 종사하고 신청일 기준 10년 이상 계속해서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공예인이 신청할 수 있다.
대한민국 명장, 무형문화재에 지정된 경력이 없어야 한다.
희망자는 시 홈페이지에 있는 ‘제2회 성남시 공예명장 선정 계획 공고’를 참조해 신청서와 공예단체 또는 구청장의 추천서등을 성남시청 서관 7층 기업지원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성남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기자]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