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산업은 강진과 쓰나미로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의 재난 복구를 위해 5억 루피아(한화 3700만원)의 성금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동원산업에는 약 500여명의 인도네시아 선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최근 인도네시아 재난 소식을 접한 직원들이 동료의 모국을 위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금하기 시작했고, 회사도 매칭그랜트를 통해 총 5억 루피아의 후원금을 조성했다.
매칭그랜트는 기업에서 임직원이 내는 기부금만큼 기업에서도 후원금을 내는 제도다.
해당 성금은 적십자를 통해 인도네시아의 재난 피해지역 주민들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이유정 기자/
kula@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