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탈세 의혹’으로 한동안 두문불출했던 판빙빙이 연예계 복귀를 준비중이라는 설이 오가고 있다.
중국 시나연예는 지난 20일 “판빙빙이 매니저 무샤오광과 심야 시간에 길거리에서 접촉한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보도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판빙빙과 매니저 무샤오광이 나란히 길을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무샤오광 역시 판빙빙이 탈세 혐의로 세무당국의 조사를 받을 당시 구속수사를 받은 인물이다.
이 때문에 매체는 판빙빙의 연예계 복귀가 조만간 이뤄질 것 아니냐라는 설이 관계자들 사이에 돌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해당 매체는 판빙빙이 어머니와 함께 베이징 싼리툰에 위치한 소속사를 찾았다고 보도해 이목을 끌었다.
sh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