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광주 광산경찰서는 22일 여자대학교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로 A(3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광주의 한 여대 일반인 개방 열람실 내부 구석진 곳에서 자위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취업준비생인 A씨는 이 대학 열람실을 찾아 자격증 취득시험 공부를 했다.
열람실에는 일반인을 포함해 남녀 학생 상당수가 공부하고 있었으며 음란행위를 목격한 학생들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공부 스트레스 때문이었다”며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glfh2002@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