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28일 오전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금리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콤에 따르면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이날 오전 10시 38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0.4bp(1bp=0.01%) 올라 1.814%를 기록하고 있다. 10년 만기 국고채 금리도 1.4bp 상승해 1.957%를 가리키고 있다.
같은 시각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날 대비 0.7원 떨어져 1119.3원을 기록하고 있다.
전승지 삼성선물 연구원은 “글로벌 달러가 약세를 보였고, 미 증시가 상승 마감하면서 위험회피 심리는 감소했다”며 “안전자산 선호 완화가 계속되면서 원ㆍ달러 환율은 하락 압력을 받을 전망”이라고 전망했다.
전 연구원은 다만 “마지막 거래일인 데다 미ㆍ중 무역갈등, 미 정부 셧다운 등 변동성을 야기할 재료들이 남아 있어 1116~1118원대에서는 지지받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