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개그맨 신동엽이 “딸이 결혼을 하게 되면 좋은 사위와 소주 한잔 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임원희가 친척의 결혼식에 방문했다.
임원희의 결혼식을 보던 서장훈은 “딸이 결혼하는 순간이 온다면 어떨것같냐”고 물었다. 이에 신동엽은 “굉장히 신날 것 같다. 아주 괜찮은 사위가 와서 같이 소주 한잔도 하고 그러면 좋을 것 같다”며 기쁜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서장훈이 “만약에 빠르면 12~13년 안에 현실화가 될 수 있는데요”라고 말하자 신동엽은 정색하며 “닥치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모벤져스’역시 “우리도 그때까지는 살아있습다. 딸 결혼식에 다 가겠다”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