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방송인 김승현이 ‘알토란’에서 결혼을 언급해 관심을 끌었다.
뉴스엔 보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서는 신랑수업을 받는 김승현의 모습이 담겼다. 김승현은 지난 10월 초 ‘알토란’ 작가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MC 왕종근 “우리 프로그램에 핑크빛 소식이 들려왔다”고 말을 꺼냈다. 김승현은 “‘알토란’을 통해 알토란 같은 여자를 만났다”고 너스레를 떨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김승현은 “앞으로 좋은 신랑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거다. 부엌에 오래있는 좋은 신랑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