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한주택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는 최근 제14차 정기총회를 열고 노기원〈사진〉 ㈜태왕 대표이사를 제10대 협회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4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제9대 회장을 역임한 노기원 회장이 제10대 회장으로 연임, 대구지역 주택건설협회는 일관되고 지속적인 정책 추진이 가능해 질 전망이다.
노 회장은 “최근 들어 지역 주택건설 시장에서 회원사들의 입지가 좁아지는 등 어려운 경영환경에 놓인 것은 사실”이라며 “협회가 회원사 권익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