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네시삼십삼분이 노리온 소프트와 공동개발한 신작 모바일 스포츠 게임 '볼링스타 스트라이크'를 3개국 20일 소프트론칭했다.
볼링스타 스트라이크는 2018년 출시 후 글로벌 3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복싱스타' 후속작이다. 복싱스타 해외매출 비중은 70% 이상이었다.
볼링스타 스트라이크는 실시간 멀티 플레이가 가능한 스포츠 캐주얼 장르 모바일 게임이다. 대전당 2분 정도가 소요된다. 속도감 있는 게임플레이가 가능하다. 한 손으로도 쉽게 조작 가능해 조작 편의성을 높였다.
회사는 스웨덴, 싱가포르, 인도 등 3개 국가 이용자 의견을 취합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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