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디엔에이링크는 미국 보스톤대학과 치매 코호트 유전체 역학 연구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8억7720만원이며 이는 2019년 매출 대비 31.32%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1년 8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본 사업은 미국 NIH에서 지원하는 연구이며 광주 치매코호트사업단의 치매환자 및 정상인 4000명에 대한 유전체전장분석(Whole Genome Sequencing; WGS)을 조기진단 및 치료제 후보마커를 발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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