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스쿨뱅킹 자동납부 캐시백 이벤트’를 오는 6월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스쿨뱅킹 자동납부는 전국 초·중·고등학교 수업료, 급식비, 방과 후 학습비 등을 은행 계좌가 아닌 신한카드로 자동결제하는 서비스이다.
이 이벤트는 행사기간 내 스쿨뱅킹 카드자동납부를 신규 신청하면 다음 달 말에 5000원이 캐시백 된다. 캐시백은 학생 1명당 1회 기준이며, 캐시백 시점에 스쿨뱅킹 카드자동납부를 유지한 고객에게 제공된다.
또한, 기간 내 신규 신청 후 다음 달까지 학원 업종에서 신한카드를 이용한 고객에게는 고객 1명당 1회에 한해 추가 3000원이 캐시백 된다.
예를 들어, 4월에 자녀 2명을 신규 신청한 고객은 5월말 1만원이 캐시백 되며, 4월 신청 후 5월까지 학원 업종을 이용할 경우, 6월말 3000원이 추가 캐시백 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스쿨뱅킹 카드자동납부 캐시백 이벤트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자녀의 학교 수업료 및 급식비를 매번 직접 납부하는 번거로움을 줄여 편리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벤트”라며 “고객들의 일상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고객 편의 관점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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