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R&D 기술개발 바우처 방식으로 지원
[헤럴드경제(대전)= 이권형기자] 충남테크노파크(원장 이응기·이하 충남TP)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0년 연구기반 활용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충남TP는 오는 2021년 12월 말까지 기술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디스플레이, 자동차부품, 바이오 분야 연구 장비 86대를 최대 70%까지 바우처 방식으로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연구기반공유시스템(rss.auri.go.kr)을 통해 공유확산형(정부출연금 최대 500만원)과 연구집중형(정부출연금 최대 7000만원)으로 나눠 신청이 가능하다.
오영선 충남TP 디스플레이센터장(총괄책임자)는 “이번 사업은 연구기반 활용사업은 지역 대학 및 연구기관이 보유한 고가의 장비를 관련 중소기업들에게 저렴하게 제공해 기술경쟁력을 강화해 주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