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청년창업자원 발굴과 신촌 지역의 창업거점 생태계 조성을 위해 공공, 대학, 지역이 협력하는 캠퍼스타운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4월 연세대가 캠퍼스타운 창업팀을 모집한 결과 총 207팀이 응모했다. 심사를 거쳐 대학생 창업팀 40개와 ‘연어형’ 창업팀 20개 등 모두 60개 팀이 선정됐다.
선정된 팀들은 지난달부터 창업지원금, 창업교육, 창업팀 네트워킹, 기술멘토링 등을 제공 받고 있다. 추후 성과 평가를 통해 창업거점공간 에스큐브(S3)에 우선 입주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한지숙 기자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