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지난 2014년 11월 19일 중국 푸저우 국제대회에서 밸리댄스코리아무용단이 챔피언을 수상했다. 본 대회는 중국문화부가 후원하고 제9회 아시아 국제 청소년 영화제 조직위원회가 주최했다.대한민국 1호 안유진교수(세종대학교 무용학과밸리댄스전공)가 지도하는 밸리댄스코리아무용단이 Child-junior Solo A 부문에 이현서(노암초등학교), Child-junior Solo B 부문에 최혜린(중암초등학교), Child-junior Solo C 부문에 한지우(아현중학교), Amateur Solo A 부문에 윤혜림(대영고등학교), Amateur Solo B 부문에 박현진(밸리댄스코리아 강릉지회), Professional Solo 부문에 성이슬(세종대학교 벨리댄스전공), Professional Group 부문에 정숙현외4명(세종대학교 벨리댄스전공), Child-junior Group A 부문에 유보연외1명(밸리댄스코리아 강릉지회), Child-junior Group B 부문에 배미나외1명(김제중앙초등학교), Prop 부문에 김경애외4명(밸리댄스코리아 수원지회), Arab Folk Dance B 부문에 주성희외1명(팔당중학교), Creative Chography 김보민외2명(신도고등학교)가 한국 대표로 출전하여 각 부문별 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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