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전주)=황성철 기자] 전북 전주시청 공무원이 성매매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아 직위 해제됐다.
15일 전주시청 등에 따르면 공무원 A씨가 최근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A씨는 2021년에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성매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로부터 수사 개시 통보를 받은 전주시는 즉시 A씨를 곧바로 직위 해제했다.
전주시는 “성 비위와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을 경우 즉시 직위해제 된다”면서 “재판 결과 등에 따라 징계 등의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hwang@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