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삼성생명은 지난 1일 김창수 삼성생명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남양주 시 소재 운길산에 올라 을미년(乙未年)의 첫 해돋이를 맞이하며 새해 힘찬 각오를 다졌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삼성생명 임직원들은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올해 경영방침인 ‘질적 성장을 통한 회사가치 극대화’의 의미를 되새기며 총 6.9km의 산행을 마쳤다.
이날 김창수 사장은 “청양의 해를 맞아 임직원 모두가 좋은 기운을 받아 ‘천상운집’(千祥雲集, 천 가지 좋은 일이 구름처럼 몰려든다)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올해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저금리 기조의 장기화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질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한 회사가치 극대화를 위해 한층 더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