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루나와 설리가 공식석상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루나와 설리는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SM타운@코엑스아티움’ 오픈식에 참석했다.
이날 루나는 검은색 민소매 원피스에 단발머리로 매력을 뽐냈고 설리는 단정한 원피스에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둘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환한 미소로 인사를 건넸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가 이날 문을 연 ‘SM타운@코엑스아티움’은 1층 웰컴존, 2층 셀러브리티 샵, 3층 SM타운 스튜디오, 4층 SM타운 라이브러리, 5~6층 SM타운 시어터 등 총 6층 규모로 이뤄졌다. 오픈식에는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등 SM 소속 스타들이 총 출동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