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0일 미사ㆍ위례지구 현장 14개소 대상
[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경기도 하남시가 14일부터 20일까지 미사 강변도시와 위례신도시 내 민간아파트 공사 현장 11개소를 대상으로 감리업무 수행실태 점검에 들어간다.
14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구조 및 안전분야의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실시하며 현장관리, 시공관리, 자재품질관리, 감리원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해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정상원 주택과장은 “이번 점검은 시공 중인 건축물의 감리소홀로 인한 입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민간전문가와 합동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동주택 품질개선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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