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국제시장'(감독 윤제균)이 신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왕좌의 자리를 내주지 않고 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늘의 연애'는 지난 14일 전국 624개의 스크린에서 14만 4612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1014만 6294명이다.
'오늘의 연애', '허삼관', 박물관이 살아있다:비밀의 무덤', '아메리카 스나이퍼' 등 국내외 신작들이 대거 출격했지만 '국제시장'의 독주를 막진 못했다. 천만돌파한 '국제시장'의 뒷심이 발휘되고 있어 앞으로의 기록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오늘의 연애'는 13만 3746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 '허삼관'은 7만 3627명으로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