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빈이 '하이드 지킬, 나'로 안방극장 컴백을 알린 가운데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현빈은 15일 오후 2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진행된 SBS 새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극본 김지운, 연출 조영광)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오랜만에 TV로 인사드린다. 극중 구서진과 로빈, 두 인물을 연기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우선 좋은 팀에 들어와 구성원이 돼 기쁘게 생각한다. 1시간 동안 편하고, 재미있는 시간 드리기 위해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하이드 지킬, 나'는 한 남자의 전혀 다른 두 인격과 사랑에 빠진 한 여자의 삼각로맨스를 다루며 오는 21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