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슈피겐코리아는 실적 개선 기대감에 상장 후 최초로 10만원대를 돌파했다.
슈피겐코리아는 13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4.81%(4600원)오른 10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정기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5.2% 22.5% 증가한 401억원과 156억원으로 추정되며 올해 매출은 전년 대비 33.6% 증가한 1619억원, 영업이익은 35.8% 늘어난 573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실적 확대 주요인은 북미와 유럽 오프라인 매장 수 확대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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