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우 인턴기자] 스페인에서의 노홍철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방송에서 한 정준하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월 정준하는 KBS 2 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단 음식을 좋아하는 노홍철의 식성을 폭로했다.
당시 방송에서 정준하는 MBC ‘무한도전’에서 함께 다이어트를 한 노홍철을 언급하며 “호박 고구마를 너무 먹어서 얼굴이 누렇게 됐었다. 보통 사람들은 마카롱을 3~4개 정도 먹지 않느냐. 홍철이는 앉은 자리에서 70개를 먹는다”며 엄청난 식욕을 폭로했다.
이어 정준하는 “제가 명절이 되면 지인들에게 주려고 곶감상자를 산다. 한 6~70개 정도 들어 있는데 양이 많다. 홍철이가 밤새 곶감을 다 먹었다고 연락을 했다”고 이야기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음주 파문 후 자숙 중인 노홍철의 최근 모습이 촬영된 사진이 인터넷에 퍼지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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