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업체 비타민하우스(대표 김상국)는 슈퍼 면역물질로 주목받는 베타글루칸에 각종 버섯 추출물을 첨가한 ‘복합 베타글루칸’을 15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베타글루칸 함량이 85% 이상에 이르는 건조효모추출물 분말 294㎎에 영지버섯, 운지버섯, 차가버섯, 표고버섯, 아가리쿠스 균사체 등의 각종 버섯 추출물을 더했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복합 베타글루칸은 ‘희망을 주는 암 치료법’의 저자이자 암 치료 전문의인 장석원 박사의 자문에 따라 제조된 건강기능식품이다. 베타글루칸은 면역력을 증강시키는데 도움을 줄 뿐 아니라 혈당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효과도 있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미국의학회가 권장하는 적정 섭취량은 남성 1일38g, 여성 25g이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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