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사진)는 오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용산구아트홀에서 구민 마음회복과 성장을 돕는 ‘마음건강 도시, 용산’ 선포식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신체 건강만큼이나 중요한 마음 건강 돌봄 정책을 상위 과제로 삼고 주요 사업을 소개하는 이번 선포식을 통해 구는 ‘온 마음 숲 프로젝트’를 본격 시작한다. 이날 선포식에는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직접 마음건강센터 건립, 마음돌봄 홈페이지 구축, 생애주기 맞춤형 프로그램 ‘마음이음’ 등 마음건강 정책을 소개한다. 이외에도 샌드아트 공연, 명사 특강 등이 준비돼 있다.
김우영 기자
kwy@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