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아웃도어 = 서경훈기자]
캐빈이 한 그룹이 전용으로 쓰는 소규모 숙박시설이라면, 랏지(Lodge)는 이러한 캐빈을 여러 개 묶어 놓은 숙소의 형태이다.
초등남학생과 여학생, 중등 남학생과 여학생 등의 구분 처럼 유닛별 운영을 위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형태로, 내부는 다시 한 그룹(캐빈)별로 생활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원목을 소재로 하여 자연과 어우러진 캐빈에서의 캠프생활은 그 자체만으로도 많은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다.
서경훈 기자 /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