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박근혜 대통령의 생일(2월 2일)을 앞두고 지난달 30일 친필 축하서한을 보내왔다.
시 주석은 서한에서 “박 대통령의 생신을 맞아 진심어린 축하와 마음 깊은 축원을 드린다”며 “작년 7월 자신의 국빈방한과 11월 박 대통령의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참석차 방중했을 때의 정상회담을 통해 한·중 관계 발전에 관한 새로운 공동인식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또 시 주석은 “한ㆍ중 관계 발전을 대단히 중시하고 있으며 한ㆍ중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의 새롭고 큰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박 대통령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두 정상은 지금껏 박 대통령 취임 이래 빠짐없이 서로에게 생일 축하서한을 보내거나 답신을 해왔다. /
test10257@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