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이라이콤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영업실적이 예상치를 훌쩍 넘어선 덕이다.
6일 오후 2시 29분 현재 이라이콤은 전일 대비 14.83%(2350원) 오른 1만82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회사는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11억19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7.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0.4% 감소한 2254억4500만원, 당기순이익은 62.2% 늘어난 206억54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연간 영업이익은 484억4200만원, 매출은 6478억3500만원에 달했다. 연간 당기순이익은 416억87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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