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는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를 비롯해 정용화, 박광현, 성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김구라는 한성호에 대해 “FNC엔터테인먼트의 시가 총액만 업계 1700억 이상”이라며 “YG엔터테인먼트 이후 3년 만에 직상장한 엔터 기업이다. 그 중 지분 절반을 가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구라는 이어 “연예인 출신 갑부 중 랭킹 3위 안에 드는데 이분이 연예인이었다는 걸 모른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김구라는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를 패러디 한 ‘떡국열차’ 출연 사실을 언급하며 “5분짜리 영상인데 1000만뷰를 달성하면 명동 한복판에서 떡메를 치기로 했다”고 전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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