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북경에 이어 중국 내 두 번째 지사인 ‘장가계’ 지사를 설립했다.
모두투어는 지난 6일 조재광 상품1본부장 이사를 비롯해, 장가계 시정부의 후가이 부비서장, 장가계 시여유국 정운영 국장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사 설립 기념식을 가졌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이번 지사 설립을 계기로 본격적인 사업 영역 확장 및 중국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올해 안으로 중국 내 3~4곳의 추가 지사 설립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글로벌 사업 인프라 구축과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해외지사 네트워크 강화라는 2015년 주요 경영전략에 더욱 가속도를 낼 전망이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