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가 스칼렛 요한슨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2월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CGV 압구정에서는 영화 '스물(감독 이병헌)'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강하늘은 "남자친구보다 자기 꿈을 더 사랑하는 여자"라고 밝혔다.
이어 이준호는 "말이 잘 통하고 그런 여자가 좋다. 데뷔 때부터 스칼렛 요한슨이라고 말했다"라며 "눈빛만 봐도 대화가 될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우빈은 "저는 이 모든 조건에 웃는 모습이 예쁜 여자"라며 이상형을 말했다.
'스물'은 무한대의 가능성이 열리는 나이 스물을 맞이한 세 남자의 찬란하고 유치한 사랑과 우정을 그린 성장 영화로 '힘내세요, 병헌씨'를 연출한 이병헌 감독의 상업영화 데뷔작이다. 김우빈, 2PM 준호, 강하늘, 정소민, 이유비, 민효린, 정주연, 박혁권 등이 출연한다. 오는 3월 중 개봉 예정.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