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그룹은 지난 19일부터 이틀간 대전 유성구 삼양사 러닝센터에서 ‘2024 삼양그룹·양영재단이 함께하는 미래 과학캠프’(사진)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미래 과학캠프는 초등학생에게 과학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캠프는 ‘365일, 우리와 함께하는 생활 속 과학 이야기’라는 주제로 대전 지역 초등학생 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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