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홀딩스는 지난 17일 서울 중구 푸르지오홀에서 제2회 OCI드림앙상블 정기 연주회 ‘음악을 담다: 슈베르티아데의 밤’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OCI드림앙상블은 조현선(피아노·가운데), 홍지윤(바이올린·왼쪽), 차지우(첼로·오른쪽) 등 3인으로 구성된 장애인 클래식 연주단이다. OCI홀딩스와 OCI드림이 공동 주최하고 (사)서울나눔뮤직그룹이 주관한 이번 공연에는 임직원과 가족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