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4910원에 마감…공모가(1만2000원)
[헤럴드경제=유동현 기자] 지구 관측 위성기술 개발 기업 루미르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21일 공모가의 1.2배 수준에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루미르는 공모가(1만2000원) 대비 24.25% 오른 1만4910원에 마감했다.
주가는 장중 공모가의 1.6배 수준인 1만918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루미르는 초고해상도 지구 관측 영상 및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초소형 위성인 '루미르X'를 개발했다.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3.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공모가는 희망 범위(1만6500~2만500원) 하단을 밑도는 1만2000원으로 확정되며 부진한 결과를 얻었다.
다만 이어진 일반 청약에서는 1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4700억원의 증거금이 모였다.
dingdo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