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g@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안동)=김성권 기자]경북 안동시는 권기창 시장이 22일 안동체육관 연회장에서 보훈·안보단체 회원 120명을 대상으로 ‘민선 8기 공감과 소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권 시장은 ‘기분 좋은 변화, 안동의 미래를 만들다’라는 주제로 안동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세 개나 보유한 도시임을 강조하고, 독립운동의 성지와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로서의 안동의 가치를 다시 한번 알렸다.권기창 시장은 이 자리에서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하며, 안동이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의 삶에 기분 좋은 변화를 꾸준히 만들어 나가겠다’는 다짐을 밝혔다.이어 “새로운 안동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과의 소통과 공감”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ks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