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샘오취리 아버지가 아들을 자랑스러워했다.2월 18일 SBS ‘좋은 아침’에서는 설날 특집으로 ‘샘오취리 가나 고향에 가자’를 방송하며 샘 오취리의 가족들을 공개했다.이날 방송에서 샘 오취리의 아버지는 아들의 한국행과 성공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샘 오취리가 한국에 간 지 6년.샘 오취리의 아버지는 “(샘 오취리가) 처음 한국 간다고 했을 때 행복했어요. 다른 나라에 가는 경험도 해보고요”라고 말했다.그는 아들에 대한 걱정도 밝혔다. 그는 “단지 잘못하면 가르치는 사람이 없을까봐 걱정했어요”라고 밝혔다.이어 “이렇게 연예인으로 잘할지 몰랐어요”라며 “정말 기뻐요”라고 덧붙였다.샘 오취리는 자신의 학창 시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샘 오취리는 “(내가) 춤추고 노는 것을 좋아해서 (사람들이 나를) 꼴찌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라고 자랑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