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샘오취리 아버지가 아들을 자랑스러워했다.2월 18일 SBS ‘좋은 아침’에서는 설날 특집으로 ‘샘오취리 가나 고향에 가자’를 방송하며 샘 오취리의 가족들을 공개했다.이날 방송에서 샘 오취리의 아버지는 아들의 한국행과 성공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샘 오취리가 한국에 간 지 6년.샘 오취리의 아버지는 “(샘 오취리가) 처음 한국 간다고 했을 때 행복했어요. 다른 나라에 가는 경험도 해보고요”라고 말했다.그는 아들에 대한 걱정도 밝혔다. 그는 “단지 잘못하면 가르치는 사람이 없을까봐 걱정했어요”라고 밝혔다.이어 “이렇게 연예인으로 잘할지 몰랐어요”라며 “정말 기뻐요”라고 덧붙였다.샘 오취리는 자신의 학창 시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샘 오취리는 “(내가) 춤추고 노는 것을 좋아해서 (사람들이 나를) 꼴찌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라고 자랑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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