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제주서부경찰서는 자신이 머무는 여인숙 주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A(44)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9일 오후 9시 5분께 제주시 한림읍 한림리에 있는 한 여인숙에서 주인 B(55)씨가 시끄럽게 떠든다는 이유로 조용히 하라고 해 말다툼을 하던 도중 싱크대에 있던 흉기로 B씨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여인숙에서 장기 투숙하던 일용직 근로자로, B씨가 평소 자신을 무시한다며 사이가 좋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