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제국의아이들 멤버 문준영이 오는 21일 밤 서울 신사동 클럽 ‘신드롬’에서 디제잉 공연을 갖는다.
소속사 스타제국은 “문준영이 오는 21일 구정 연휴와 맞닿은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넘어가는 새벽 1시 ‘신드롬’에서 파티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문준영은 지난해 제아에프터(ZE:AFTER)라는 이름으로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디제이로 데뷔해 중국 베이징, 옌지, 텐진의 유명 클럽을 돌며 중국 투어를 벌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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