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풍문으로 들었소가 첫 방송에서 7.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와의 맞대결이 기대된다.
23일 첫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는 시청률 조사업체 닐슨 코리아의 집계 결과 전국 7.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많은 사랑을 받은 전 드라마 <펀치>의 첫 방송 시청률 6.7%(이하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을 넘는 기록.
<풍문으로 들었소>는 <아내의 자격> <밀회>의 정성주 작가와 안판석PD의 콤비의 작품으로 대한민국 상위 0.01% 초일류 상류층의 행태를 비꼰 블랙코미디 드라마다.
유준상, 유호정, 장현성 등 명품 배우들이 출연하며, 윤복인, 길해연, 장소연 등 연극 배우들도 대거 출연해 멋진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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