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신라호텔의 비즈니스호텔 브랜드 ‘신라스테이’가 내달 1일 제주도에 문을 연다.
24일 신라호텔에 따르면 신라스테이 제주는 그랜드룸을 포함해 총 301실 규모이며 뷔페 레스토랑, 바, 피트니스, 미팅룸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가족이 이용할 수 있는 패밀리 트윈 객실(54실)도 마련해 비즈니스 출장객뿐 아니라 가족 여행객들도 이용할 수 있다.
제주도는 지난해에만 내국인 894만명이 방문한 대표적 관광지인 만큼 알뜰 여행족을 중심으로 제주시에 있는 비즈니스호텔들이 인기를 얻을 전망이다.
신라스테이 제주는 신라스테이 동탄 및 역삼과 마찬가지로 미니멀리즘의 대가로 불리는 이탈리아 출신의 세계적인 디자이너 피에로 리소니가 디자인했다.
pils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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