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과 고아성의 수위 높은 베드신이 이목을 집중시켰다.지난 23일 첫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이준(한인상 역)과 고아성(서봄 역)의 과거 고3 시절 연인때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준과 고아성은 수능이 끝날 때 까지 만나기로 약속했다. 하지만 이준은 오랫동안 고아성을 못 본다는 생각에 다른 사람들의 눈을 피해 고아성의 방으로 돌진했다. 이준은 자신을 방 밖으로 밀어내는 고아성을 끌어 안았고 키스를 퍼부었다. 이들은 침대로 향해 신발을 벗고 뜨거운 애정행각을 벌였다. 이어 다리가 얽히는 장면이 이어졌고 이는 곧 두 사람 사이에 아기가 생긴다는 것을 암시했다.한편,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는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 드라마다.이날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이준 고아성 베드신, 장난 아니네", "이준 고아성 베드신, 어린 애들이 수위가 높네", "이준 고아성 베드신, 드라마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