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팬 양면을 사용하는 트윈그릴이 2015년 상반기 초히트 상품을 예약했다.
트윈그릴은 편리한 후라이팬 기능을 사용하면서 고기나 기름이 있는 생선을 구울 때 기름이 바깥쪽으로 빠지면서 기름이 튀지 않고 연기가 나지 않는 것이 특징. 기존 후라이팬의 단점을 100% 보완된 발명 특허 제품이다.
2월 25일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 트윈그릴은 초반 판매실적이 고공행진을 위한 예열을 마쳤다.
트윈그릴을 개발한 박창원 대표이사는 “후라이팬은 주방도구 중 가장 사용빈도가 높고 편리한 제품이에요. 하지만 기름이 배출 되지 않는 단점은 불편함을 넘어 위험한 수준인데 트윈그릴은 그런 문제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또 박 대표는 “지금 속도면 연내 10만개 목표는 충분히 달성 할 것으로 봅니다. 지금까지 홈쇼핑에서 미팅요청이 3~4군데 왔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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