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최신원<사진> 회장이 한국상표디자인협회(KOTA)의 제3대 회장으로 재추대됐다.
사단법인 한국상표디자인협회는 27일 서울 쉐라톤워커힐 호텔에서 2015년도 제4회 정기총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최신원 회장을 추대했다.
최 회장은 취임사에서 “기업들의 지식재산경영이 활성화될 수 있는 첫걸음은 지식재산권의 중요성과 보호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라면서 “앞으로 이를 위한 사업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2013년 제2대 회장으로 취임한 데 이어 제3대 회장으로 재추대된 최 회장은 올해부터 3년 임기로 협회를 이끌어 나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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