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현대산업개발은 김정기 전 현대엔지니어링 전무를 부사장인 인프라환경·플랜트 사업본부장에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김정기 부사장은 연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1978년 현대건설에 입사한 뒤 현대건설 상무와 현대엔지니어링 전무 등을 거치며 건설 전문가로 활약했다.
현대산업개발은 “올해 종전 토목·플랜트사업본부의 명칭을 인프라환경·플랜트사업본부로 변경하고 토목·플랜트 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라며 “김정기 부사장은 해외토목과 플랜트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말했다.
leejh@heraldcorp.com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