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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부동산 경기 활황세와 맞물리면서 급등세를 탔던 건설주들이 숨고르기 국면에 들어갔다.
3일 오전 10시 45분 현재 현대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2.04% 하락했다. 경남기업과 대림산업, 대우건설, 두산건설도 1~2%대 약세로 반전했다.
삼성물산과 현대산업은 이날도 강보합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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