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미용기자]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이 고아성과 키스를 했다.3월 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극본 정성주/연출 안판석)에서는 한인상(이준)과 서봄(고아성)이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한인상(이준)은 박집사(김학선)와 가정부의 도움으로 서봄(고아성)을 만나게 됐다.앞서 두 사람은 한정호(유준상)의 계획으로 서로 떨어져 지냈던 것.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은 격한 포옹을 하며 눈물을 쏟아냈고, 급기야 격렬하게 키스를 나누며 다시 한 번 사랑을 확인했다.
이후 한인상(이준)은 홀로 남겨진 서봄(고아성)을 걱정하며 아이가 있는 방의 위치와 서재, 부모님 방등 집안 구조를 설명해줬다.이런 한인상(이준)의 모습에 서봄(고아성)은 “어쩌다 이런 큰 집에 사냐? 너네는 왜 부자냐”라며 집안에 대해 궁금해 했고, 한인상(이준)은 태어나 보니 이런 집이었다라고 대답했다.이에 서봄(고아성)은 “너희 부모님이 나 마음에 안 들어 하는 이유 알겠다. 아기와 나가고 싶다”라며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풍문으로 들었소’는 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 드라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