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연천)=박준환 기자]경기도 연천군은 주택과 생활지 주변의 대형수목이 태풍이나 강풍에 쓰러져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주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2015년 위험수목 제거사업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5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올 6월말까지 약 250본의 위험목을 집중적으로 제거할 계획이다.
위험수목 제거사업을 원하는 주민은 해당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주택 및 영세민, 노인세대를 우선 신청 받으며 신청서에는 현장사진이나 위성정보 위치도를 첨부해야 한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