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남다른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전효성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효성, 20150305 대기실, 잊지 못할 어제, 모두 수고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흰색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애교 있는 표정을 짓고 있다.특히 전효성은 우윳빛 피부와 볼륨 몸매를 드러냈다.
한편 전효성은 지난 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가수 이효리의 ‘텐미닛’, ‘유고걸’ 무대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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