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임직원들과 가족들은 지난 주말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 소망의 집을 찾아 밀린 빨래를 하는 등 봄맞이 봉사활동을 벌였다. 삼성그룹은 3월 한 달간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봄맞이 자원봉사의 달’로 정하고 계열사 임직원 6만여명이 전국 1500여개 사회복지시설, 농촌 자매마을 등을 찾아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삼성전자 임직원들과 가족들은 지난 주말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 소망의 집을 찾아 밀린 빨래를 하는 등 봄맞이 봉사활동을 벌였다. 삼성그룹은 3월 한 달간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봄맞이 자원봉사의 달’로 정하고 계열사 임직원 6만여명이 전국 1500여개 사회복지시설, 농촌 자매마을 등을 찾아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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