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기훈 기자] 새누리당 김무성<사진> 대표는 12일 울산상공회의소에서 현장최고위원회를 열어 조선ㆍ자동차ㆍ석유화학 등 국내 주력 제조업 기지인 울산 지역의 민생 경제 상황을 점검한다.
울산은 새누리당의 전통적 지지 강세 지역이지만, 금융위기 이후 조선업계의 불황이 지속하고 석유화학업계도 중국과의 경쟁 구도에 고전을 면치 못하는 등 경기 침체로 민심 이탈이 우려되는 곳이다.
김 대표는 현장최고위 이후 울산박물관을 찾아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지역 소재 중소기업인 동희산업을 방문하는 등 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청취한다. 김 대표가 현장최고위를 개최하는 것은 지난 1월22일 전북 지역의 현장최고위 이후 처음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